2025년 5월 23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펼쳐진 E1 채리티 오픈 첫날, 김민선7 선수가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작성하며 화려한 버디쇼를 선보였습니다. 완벽한 경기력으로 선두를 질주하는 김민선7의 놀라운 플레이,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코스레코드 타이! 놀라운 '버디 8개' 퍼레이드김민선7(22·대방건설)은 23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6,569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쓸어 담으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5년 같은 코스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이민영 선수가 세운 코스레코드와 타이 기록입니다. 또한 김민선7 본인의 KLPGA 투어 데뷔 후 최소타 기록이기도 합니다.김민선7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