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위에서 600일…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절규, 드디어 땅으로 내려오다 🕊️한국 옵티컬 하이테크 고공농성, 그 600일의 기록과 마침내 찾아온 희망안녕하세요, 잡학다식(雜學多識)입니다. "하늘 위에서 599일, 그리고 마침내 600일." 이 숫자는 단순히 날짜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고된 노동자 박정혜 님의 피와 땀, 그리고 억울함이 응축된 시간입니다. 2022년 10월, 구미에 위치한 한국 옵티컬 하이테크 공장에 발생한 한순간의 화재는 200여 명의 노동자들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일본 본사, 닛토 공업(Nitto Kōgyō)의 일방적인 회사 청산 결정. 공장은 순식간에 문을 닫았고,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은 노동자들의 삶은 절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중 한 명인 박정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