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외체험학습의 특별한 선택, 새벽 5시 30분에 시작된 나눔의 여정 일산 방주교회의 오시헌 목사와 초등학생 세 명은 교외체험학습으로 노는 대신 서울역 인근 노숙인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이 가족은 새벽 5시 30분에 출발해 아침 6시 30분까지 급식소에 도착하는 열정을 보였으며, 오 목사는 1년째 매주 월요일 봉사를, 교인들은 8년 동안 주말 도시락 나눔 봉사를 지속해 왔습니다.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받은 용돈을 다시 기부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감사함을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학교 대신 선택한 진짜 수업, 무료급식소에서의 아름다운 하루대부분의 부모님들은 교외체험학습을 신청하면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