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을 다시 시민의 품으로” - 유진그룹 퇴출 외치며 2차 전면파업 나선 언론노조2024년 6월,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다시 한 번 거리로 나섰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참지 않았습니다. YTN을 민영화의 길로 몰고 간 유진그룹을 향해 분노의 목소리를 냈고, 그 중심에는 “공정방송 수호”라는 절박한 외침이 있었습니다. 📺💥🏢 유진기업 본사 앞에 모인 YTN 노동자들13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유진기업 본사 앞은 150여 명의 조합원들로 가득 찼습니다. 하루 전,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의 자택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데 이어, 이들은 두 번째 결의대회를 열며 본격적인 2차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28일 1차 파업 이후 불과 2주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