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에서도 빛난 책임감, 중국 버스기사 샤오보의 마지막 사명감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국경을 초월한 인간애와 직업정신이 빛났던 한 중국인 버스 기사의 마지막 41초 동안의 사투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생명의 마지막 순간까지 타인의 안전을 지켜낸 이야기, 함께 살펴보실까요? 🙏 중국 장자제(한국명 장가계) 인근 고속도로에서 한국인 단체관광객 11명을 태운 버스 운전사 샤오보(41)가 뇌출혈 증세로 의식을 잃어가던 중, 마지막 순간까지 힘을 짜내 차량을 안전하게 멈춰 대형 참사를 막았습니다. 버스는 잠시 흔들렸으나 샤오보가 정신을 다잡아 브레이크와 사이드 브레이크를 작동시켰고, 탑승객 전원이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샤오보는 퇴역 군인 출신으로 끝까지 책임감을 보였으나 병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