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의 마지막 무대가 드디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손흥민이 주장으로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는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EPL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승전을 치르게 됩니다.✈️ 스페인 빌바오로 향한 토트넘, ‘원팀 정신’으로 뭉치다20일, 영국 축구 매체들은 토트넘 선수단이 결승전 현장인 빌바오로 출발하는 모습을 집중 보도했습니다. 팀의 에이스 손흥민을 비롯해 크리스티안 로메로, 히샬리송, 파페 사르 등 핵심 주전은 물론, 부상으로 결장 중인 매디슨, 데인 스칼렛, 안토닌 킨스키, 윌 랭크셔 등도 모두 선수단에 동행한 것이 포착되었습니다.출전 명단에 들지 못한 선수들까지 결승전을 위한 원정에 함께한 것은 이번 결승이 단순한 한 경기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