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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흥식 추기경이 전한 교황청의 메시지, 성심당이 받은 축복의 의미

돈단지73 2026. 1. 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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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 14세 교황, 대전 성심당에 친필 서명 축하 서한 발송! 70년 나눔의 결실

안녕하세요, 잡학다식(雜學多識)입니다. 대전의 자부심을 넘어 이제는 전 세계적인 '사랑의 아이콘'이 된 성심당! 최근 성심당에 아주 특별하고 영광스러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바티칸의 레오 14세 교황께서 직접 친필 서명을 담은 축하 서한을 보내오신 것인데요. 

단순히 맛있는 빵집을 넘어, 종교계의 수장까지 감동시킨 'K-성심당'의 나눔 철학과 이번 축하 메시지에 담긴 깊은 의미를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출처_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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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1. 💌 바티칸에서 날아온 기적: 교황의 친필 서명이 담긴 서한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대전의 유서 깊은 제과점, 성심당에 말 그대로 '기적 같은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 전달 경로: 지난달 방한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을 통해 레오 14세 교황의 친필 서명이 담긴 축하 서한이 성심당 측에 전달되었습니다.
  • 축복의 메시지: 교황은 메시지에서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전의 유서 깊은 제과점 성심당에 축복의 인사를 전한다"며 따뜻한 첫인사를 건넸습니다.
  • 이례적인 격려: 한 지역의 빵집에 교황이 직접 서한을 보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성심당이 걸어온 길에 대한 교황청의 깊은 신뢰를 보여줍니다.

<<출처_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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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2. 🍞 '모두를 위한 경제': 성심당이 실천한 사회적 업적

교황은 서한을 통해 성심당의 경제 철학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 핵심에는 가톨릭 경제 운동인 '모두를 위한 경제(Economy of Communion)'가 있습니다.

  • 인간 중심의 경제: 이는 이윤 추구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인간 중심의 가치와 공동선 실현을 목표로 하는 경제 모델을 뜻합니다.
  • 가난한 이들과의 연대: 교황은 성심당이 시민 공동체와 교회 공동체, 특히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해 이루어낸 중대한 사회적·경제적 업적에 깊은 치하를 보냈습니다.
  • 활동의 지속: 교황은 "여러분들이 이 훌륭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기를 격려한다"며 성심당의 나눔 행보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출처_KBS News>>

■ Part 3. 📜 70년의 유산: 1956년 임길순 창업주부터 이어온 나눔

성심당의 나눔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70년 전 가톨릭 신자였던 고(故) 임길순 창업주가 1956년 처음 문을 열었을 때부터 시작된 뿌리 깊은 전통입니다.

  • 기부의 역사: 창업주는 전쟁의 아픔 속에서 배고픈 이웃들에게 빵을 나누기 시작했고, 성심당은 수십 년간 매일 남은 빵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며 그 정신을 이어왔습니다. 
  • 대물림된 나눔: 아들 이명진 대표와 부인 김미진 이사 또한 그 뜻을 이어받아 기업의 이익을 사회로 환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전을 대표하는 빵집이 '로컬 기업의 모범'으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출처_KBS News>>

■ Part 4. 🏅 교황청도 인정한 가문: 기사 훈장과 십자가 훈장

성심당 가족들은 이미 교황청으로부터 그 공로를 여러 차례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 이명진 대표: 2015년 교황청에서 수여하는 '성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사 훈장'을 받았습니다. 
  • 김미진 이사: 2019년 '교회와 교황을 위한 십자가 훈장'을 수여받으며 부부가 모두 교황청의 명예를 얻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 교황의 식탁: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당시에는 교황이 식사로 드실 빵을 직접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성심당과 교황청의 인연은 매우 깊고 특별합니다. 

<<출처_KBS News>>

■ Part 5. 🤝 특별한 인연: 유흥식 추기경과 대전 대흥동 성당

이번 서한 전달의 가교 역할을 한 유흥식 추기경과 성심당 사이에는 잊지 못할 지역적 인연이 있습니다.

  • 성당 앞 빵집: 유 추기경은 과거 성심당 맞은편에 위치한 대전 대흥동 성당에서 사목 활동을 했던 인연이 있습니다. 
  • 대전의 목자: 유 추기경은 2005년부터 2021년까지 대전교구장을 지내며 대전 시민들과 성심당의 나눔 활동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인물이기도 합니다.
  • 나눔의 증명: 이러한 오랜 인연과 성심당의 진정성 있는 활동이 쌓여 오늘날 교황의 친필 서한이라는 거대한 열매로 맺어진 것입니다. 

마치며 "모든 이가 다 좋게 여기는 일을 하십시오"라는 성심당의 경영 이념이 이제는 전 세계 가톨릭의 수장인 교황에게까지 닿았습니다. 대전의 명물을 넘어 세계적인 사회적 기업의 모델이 된 성심당의 앞날을 함께 응원합니다.

대전 성심당의 튀김소보로만큼이나 따뜻한 이번 소식,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교황님도 반한 성심당의 나눔 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면 '공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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